최근 반도체 시장의 변화로 SSD와 RAM 가격이 연일 상승하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조급해진 분들이 많으실 거에요. 노트북 가격이 앞으로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지금이 가장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시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추운 겨울이라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성능 좋은 노트북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이 제품이 요즘 정말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어서 저도 큰맘 먹고 장만하게 되었어요.

한 달 정도 직접 써보니 왜 많은 분이 선택하는지 충분히 공감이 갔어요. 제가 직접 사용하며 느낀 장단점과 어떤 분들에게 어울리는 제품인지 자세히 공유해 드릴게요.

제품 상세 스펙
| 모델명 | NT950XFT-A51A |
| CPU |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 |
| RAM | 16GB LPDDR5 |
| 저장장치 | 256GB NVMe SSD (추가 슬롯 지원) |
| 디스플레이 | 15.6인치형 AMOLED |
| 두께 / 무게 | 11.7mm / 1.11kg |
| 보안기능 | 지문 인식 지원 |
압도적인 휴대성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바로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두께였어요. 1.11kg이라는 무게는 손으로 들어봤을 때 정말 가벼워서 외출할 때 가방에 넣어도 어깨에 큰 무리가 가지 않았어요. 두께도 11.7mm로 매우 얇아서 좁은 가방 공간에도 쏙 들어가니 수납이 정말 편하더라고요. 카페나 도서관 등 장소를 옮겨 다니며 작업해야 하는 분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선택지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생한 화질
화면을 처음 켰을 때 AMOLED 디스플레이가 주는 선명함에 정말 놀랐어요. 컬러 볼륨 120퍼센트의 생생한 색감 덕분에 영화를 보거나 사진을 편집할 때 몰입감이 대단하더라고요. 명암비가 높아서 어두운 장면도 뭉개짐 없이 깔끔하게 표현되었고 응답 속도도 빨라서 화면 전환이 아주 부드러웠어요. 블루라이트 수치가 낮게 설계되어 있어서 그런지 장시간 업무를 보아도 눈의 피로감이 덜해서 작업 능률이 오르는 기분이었어요.

편리한 연결성
갤럭시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면 갤럭시 에코시스템 기능이 정말 유용하게 쓰일 거에요. 퀵 쉐어 기능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이나 영상을 선 없이도 순식간에 노트북으로 옮길 수 있어서 작업 과정이 훨씬 간소해졌어요. 또한 태블릿을 보조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는 세컨드 스크린 기능 덕분에 외부에서도 듀얼 모니터 환경을 구축할 수 있어 작업 효율이 좋았어요. 화상 회의를 할 때도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주변 소음을 잘 잡아주어 목소리가 선명하게 전달되는 이득을 얻었어요.

다만 얇은 두께를 유지하기 위해 고사양 작업을 할 때 팬 소음이 다소 느껴지는 점은 아쉬웠어요. 조용한 독서실에서 사용한다면 저소음 모드를 활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기본 저장 용량이 256GB라 대용량 파일을 많이 다루는 분들에게는 부족할 수 있는데 다행히 추가 슬롯이 있어 확장이 가능하니 이 점을 참고해서 선택하시면 좋겠어요.
마무리하며
삼성전자 갤럭시북2 프로 SE 모델은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디스플레이 성능 그리고 갤럭시 기기 간의 연동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아이템이에요. 세련된 디자인에 강력한 성능까지 갖추고 있어 직장인이나 대학생분들이 일상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가격 상승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휴대성 좋은 고성능 노트북을 고민하셨다면 지금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아래 제가 구매한 최저가 할인 정보를 남겨드릴게요. 현재 가격과 상세페이지, 다른사람들의 후기까지 자유롭게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