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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 퀵차지탱크 대용량 보조배터리 20000 100W 리뷰 + 15% 할인방법

외부 활동이 잦아지면서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동시에 책임질 강력한 배터리가 필요해 오아 퀵차지탱크를 직접 구매했습니다. 일주일간 실사용하며 느낀 장단점을 가감 없이 정리해 보겠습니다.

목차

제품 스펙

급하신 분들은 스펙만 보고 구매하실 수 있도록 스펙을 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제품명오아 퀵차지탱크 (OBAT-003BK)
배터리 용량20,000mAh (3.6V 기준)
최대 출력단일 포트 사용 시 최대 100W (Type-C)
최대 입력최대 65W (본체 충전 시)
제품 무게약 372g
구성품본품, C to C 100W 케이블, 사용설명서

솔직한 단점

가장 먼저 체감되는 단점은 372g이라는 무게입니다. 20,000mAh 대용량 배터리 중에서는 나름 무게를 잘 잡았다고 하지만, 가벼운 외출 시 주머니에 넣기에는 무리가 있고 반드시 가방이 필요합니다. 묵직한 존재감이 확실해서 휴대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조금 고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시 충전 시 효율이 떨어집니다. 두 기기를 한꺼번에 연결하면 각각 10W 정도로 출력이 제한되기 때문에, 노트북 같은 고출력 기기를 충전할 때는 반드시 단독으로 연결해야 제 성능을 발휘합니다. 멀티 충전보다는 한 기기를 빠르게 완충하는 용도로 적합합니다.

핵심 장점 및 기능

1 100W 출력으로 맥북 충전까지 한 번에 해결합니다.
카페에서 작업할 때 무거운 전용 어댑터를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 100W 초고속 출력을 지원해서 맥북 프로 같은 고사양 노트북도 전원이 꺼지지 않고 오히려 배터리가 차오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 실시간 스마트 디스플레이가 주는 편리함이 큽니다.
단순히 칸수로 표시되는 게 아니라 현재 몇 W로 충전되고 있는지, 완충까지 몇 시간 몇 분이 남았는지 숫자로 정확히 보여줍니다. 배터리 잔량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 외출 전 충전 계획을 세우기에 정말 좋습니다.

3 65W 고속 입력으로 본체 충전 시간도 짧습니다.
보통 대용량 배터리는 본체를 다시 채우는 데 한참 걸리는데, 이 제품은 입력도 최대 65W까지 지원합니다. 자기 전에 꽂아두면 아침에 이미 완충되어 있어 긴 기다림 없이 바로 들고 나갈 수 있습니다.

4 기내 반입이 가능해 해외 출장 시 유용합니다.
비행기 반입 규정인 100Wh 이내(72Wh)로 설계되어 있어 해외여행이나 출장 갈 때 검문소에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배터리 걱정 없이 태블릿으로 영상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5 100W 전용 케이블을 기본으로 증정합니다.
100W 속도를 내려면 케이블도 그만큼 사양이 좋아야 하는데, 오아는 E-Marker 칩이 내장된 고사양 케이블을 기본 제공합니다. 별도로 케이블을 구매하는 번거로움과 비용을 줄여준 점이 아주 센스 있게 느껴졌습니다.

총평

직접 써보니 무게의 압박은 조금 있지만, 노트북까지 커버하는 강력한 출력과 상세한 디스플레이 정보 덕분에 든든함이 더 컸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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