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스마트폰 배터리 압박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고민 끝에 이어맥 팬톤 빌트인 보조배터리를 구매했습니다. 이 제품의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제가 직접 써보며 느낀 점들을 가감 없이 공유해 드릴게요.

제품 스펙
| 제품명 | 이어맥 팬톤 빌트인 케이블 보조배터리 |
| 모델명 | PG8-20 |
| 배터리 용량 | 10,000mAh |
| 최대 출력 | 22.5W (고속 충전 지원) |
| 주요 특징 | 8핀/C타입 빌트인 케이블, LED 디스플레이, 4대 동시 충전 |
| 무게/두께 | 약 185g / 20.5mm |
직접 써보며 느낀 솔직한 단점
실제로 사용해 보니 가장 먼저 체감된 단점은 역시 두께감이었습니다. 20.5mm라는 수치가 숫자로 볼 때는 작아 보였는데, 슬림한 보조배터리에 익숙하셨던 분들이라면 처음엔 조금 투박하다고 느끼실 수 있어요.
하지만 이 단점은 본체 뒤에 숨겨진 케이블들을 보는 순간 금방 잊혔습니다. 케이블을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된다는 게 얼마나 큰 해방감을 주는지 몰라요. 두께가 조금 있는 대신 가방 속에서 굴러다니던 충전 줄들이 사라졌으니, 저는 다시 구매 시점으로 돌아가도 무조건 이 모델을 고를 것 같습니다.

케이블 걱정 없는 빌트인 설계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빌트인 케이블입니다. C타입과 라이트닝 8핀이 본체에 딱 붙어 있어서 외출할 때 “아, 케이블 챙겼나?” 하고 가방을 뒤질 필요가 전혀 없어요.
심지어 내장 케이블로 기기를 충전하는 동시에, USB 포트와 C타입 포트를 추가로 활용해 최대 4대까지 한꺼번에 충전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카페에 갔을 때나 여행지에서 여러 기기를 충전해야 할 때 이만한 효자 아이템이 없더라고요. TPE 소재의 부드러운 케이블 덕분에 단선 걱정도 덜었습니다.

직관적인 LED 디스플레이
배터리가 얼마나 남았는지 숫자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매력적입니다. 기존의 LED 칸수 방식은 정확한 잔량을 알기 어려워 불안할 때가 많았는데, 이건 1% 단위로 보여주니 관리가 훨씬 수월해요.
충전 속도 역시 22.5W 고속 충전을 지원해서 아주 빠릅니다. 넷플릭스를 보면서 충전해도 배터리 수치가 올라가는 게 보일 정도예요. 퀄컴 퀵차지 3.0과 PD 충전을 모두 지원하니 기종 상관없이 최적의 속도로 충전할 수 있어 든든했습니다.

팬톤만의 감각적인 컬러
기능도 훌륭하지만 디자인을 빼놓을 수 없죠. 세계적인 컬러 전문 브랜드 팬톤의 색감을 그대로 담아내서 그런지, 시중의 흔한 보조배터리들과는 분위기 자체가 다릅니다.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컬러는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포인트예요.
기내 반입이 가능한 규격이라 해외여행 필수템으로도 손색이 없고, 과충전이나 과열 방지 같은 안전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어 안심하고 사용 중입니다. 예쁜 디자인에 확실한 성능까지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거예요.

총평
이어맥 팬톤 빌트인 보조배터리 PG8-20은 ‘편리함’과 ‘스타일’을 모두 잡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케이블 챙기는 걸 자주 잊으시거나, 여러 대의 기기를 한꺼번에 빠르게 충전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만족도가 정말 높으실 거예요.
아래 제가 구매한 최저가 할인 정보를 남겨드릴게요. 현재 가격과 상세페이지, 다른 사람들의 후기까지 자유롭게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