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성비로 소문난 다오북 14N15 모델을 구매했습니다. 실제로 써보니 기대 이상인 부분도 있고 아쉬운 점도 명확하더라고요. 지금부터 한 달간 사용하며 느낀 솔직한 후기를 가감 없이 들려드릴게요.

제품 스펙
| 구분 | 상세 내용 | 비고 |
| 제품명 | 다오위즈 다오북 14N15-12 | 실속형 가성비 14인치 노트북 |
| 운영체제 | Windows 11 Home | 기본 설치 (구매 즉시 사용 가능) |
| 화면 크기 | 14인치 (35.56cm) | 휴대와 문서 작업의 균형점 |
| 해상도 | FHD (1920 x 1080) | 60Hz 주사율 / 250nit 밝기 |
| CPU | 인텔 N-시리즈 N150 (3.6GHz) | 최신 트윈레이크 (N100 후속급 성능) |
| 메모리(RAM) | 12GB | 8GB보다 여유로운 멀티태스킹 가능 |
| 저장장치 | 256GB SSD | 사무 및 인강용으로 적당한 용량 |
| 무게 | 1.32kg | 14인치급 중 가벼운 편에 속함 |
| 전원/충전 | USB-PD 지원 | 범용 PD 충전기로 간편하게 충전 |
| 배터리 | 42.35Wh | 가벼운 작업 위주 시 무난한 유지시간 |
| 용도 | 사무용, 인터넷 강의용, 서브용 | 문서 작성 및 영상 시청 최적화 |
| 출시가 | 439,000원 | 윈도우 포함가 기준 매우 높은 가성비 |
솔직한 단점
이 제품을 쓰면서 가장 아쉬웠던 건 역시 고사양 작업에서의 한계였어요. 배틀그라운드 같은 고사양 게임을 돌리거나 4K 영상 편집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더라고요. 여러 작업을 동시에 과하게 돌리면 팬 소음이 조금 발생하기도 했고요.
하지만 다시 구매하던 시점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저는 이 노트북을 살 것 같아요. 애초에 이 가격대에 게임 성능까지 바라는 건 욕심이고, 제가 주로 하는 문서 작성이나 넷플릭스 감상 용도로는 이만한 물건이 없거든요. 오히려 비싼 노트북을 사서 기능을 다 못 쓰는 것보다 훨씬 현명한 소비였다고 확신해요.
가벼운 휴대성
이 노트북의 가장 큰 매력은 1.32kg이라는 가벼운 무게예요. 한 손으로 들어도 부담이 없을 정도라 매일 가방에 넣고 다녀도 어깨가 아프지 않더라고요. 디자인도 다크 그레이 컬러에 헤어라인 텍스처가 들어가서 그런지 카페에서 꺼내 놓아도 전혀 저렴해 보이지 않고 깔끔했어요.

특히 PD 충전을 지원하는 게 신의 한 수였어요. 무거운 전용 어댑터를 챙길 필요 없이 평소 쓰는 스마트폰 충전기나 보조 배터리로도 충전이 가능해서 짐이 확 줄었거든요. 외부에서 급하게 작업을 해야 할 때 배터리 압박에서 자유로워진 게 정말 큰 이득이었어요.


선명한 화질 성능
저렴한 노트북은 화면이 안 좋다는 편견이 있는데 이 제품은 IPS 패널을 사용해서 그런지 화질이 정말 쨍해요. 상하좌우 어디서 봐도 색감이 변하지 않고 선명해서 유튜브나 인강을 볼 때 눈이 편안하더라고요. 안티글레어 처리가 되어 있어서 형광등 아래에서도 빛 반사가 적은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성능 면에서도 LPDDR5 12GB 메모리 덕분에 부팅 속도나 웹 서핑 속도가 굉장히 빨랐어요. 윈도우 11 Home 정품이 이미 깔려 있어서 따로 설치하는 번거로움도 없었고요. 키보드에 있는 코파일럿 전용 키를 누르면 AI 비서가 바로 튀어나와서 궁금한 걸 물어보거나 요약할 때 아주 쏠쏠하게 써먹었답니다.

마무리하며
다오북 14N15는 가벼운 무게, 선명한 IPS 화면, 그리고 정품 윈도우까지 챙긴 가성비 끝판왕 노트북이었어요. 고사양 게임보다는 공부나 업무, 영상 시청 위주로 사용하실 분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선택지는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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