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광고 포함

에디파이어 ES300 테이블탑 포터블 스피커 리뷰 + 10% 할인 방법

최근 인테리어 스피커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에디파이어 ES300 모델을 직접 내돈내산으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워낙 후기가 많고 화제가 되는 제품이라 기대가 컸는데, 며칠간 사용해 본 솔직한 경험담을 지금부터 공유해 보겠습니다.

목차

제품 스펙

급하신 분들은 스펙만 보고 구매하실 수 있도록 주요 사양을 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항목상세 내용
출력 전력(RMS)60W (고음 15W x 2, 중저음 30W)
드라이버 구성1.25인치 실크 돔 트위터 2개, 4인치 중저음 드라이버
주파수 응답56Hz – 40kHz
연결 방식블루투스 V5.4, Wi-Fi(AirPlay 2), USB, AUX
지원 코덱SBC, LDAC, ALAC (에어플레이 시)
배터리 수명최대 12시간 재생 가능
무게약 3.7kg

에디파이어 ES300 단점

사용하면서 가장 크게 체감된 단점은 외부 휴대성입니다. 포터블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고 가죽 핸들까지 달려 있지만, 3.7kg이라는 무게는 생각보다 묵직해서 캠핑장 내부에서 잠시 옮기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또한 전용 어댑터 부피가 다소 큰 편이라 전선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데 공을 좀 들여야 합니다. 하지만 실내에서 거치형으로 쓰면서 가끔 장소를 옮기는 용도로는 이 무게감이 오히려 소리의 공진을 막아주는 느낌이라 큰 불만은 없었습니다.

에디파이어 ES300 특장점

  1. 60W 고출력이 주는 시원한 음격
    작은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60W의 출력이 뿜어내는 소리는 거실 전체를 울리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중저음 전용 드라이버가 따로 있어서 그런지, 힙합이나 락 음악을 들을 때 바닥으로 깔리는 저음의 타격감이 확실히 달랐습니다.
  2. 무선으로 즐기는 고해상도 사운드
    LDAC 코덱을 지원하기 때문에 블루투스 연결만으로도 유선 수준의 음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해 음악을 자주 듣는데, 이전에 쓰던 일반 블루투스 스피커들과 비교했을 때 확실히 고음역대의 선명도가 살아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3. 집안 어디서든 간편한 에어플레이 2
    아이폰 유저로서 에어플레이 2 지원은 정말 편리한 기능이었습니다. 거실에 스피커를 두고 주방에서 요리를 하다가도 폰 클릭 몇 번으로 바로 음악을 보낼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 기반이라 블루투스보다 연결 거리도 길고 끊김이 거의 없어 쾌적했습니다.
  4. 시각적 즐거움을 더하는 감성 조명
    스피커 하단에 들어오는 은은한 조명은 밤에 진가를 발휘합니다. 물결 모드나 브리딩 모드를 켜두면 음악의 선율에 맞춰 빛이 움직이는 것 같아 멍하니 쳐다보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별도의 무드등이 필요 없을 정도로 분위기를 잡아주는 데 일등공신입니다.
  5. 직관적인 앱 제어와 EQ 설정
    에디파이어 전용 앱을 통해 EQ를 내 취향대로 만질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클래식을 들을 때는 맑은 고음을, 영화를 볼 때는 저음을 강조하는 식으로 스마트폰에서 바로 세팅을 바꿀 수 있어 기기 활용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총평

직접 사용해보니 수천 개의 후기가 증명하듯 디자인과 성능의 균형이 매우 뛰어난 제품이었습니다. 거실이나 침실의 분위기를 바꾸면서 수준 높은 음악 감상을 원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아래에 제가 구매한 최저가 구매처정보를 남겨드릴게요. 기본 할인과 중복 쿠폰 할인, 적립되는 네이버포인트까지 챙기면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해요. 현재 가격과 상세페이지, 다른사람들의 후기까지 자유롭게 확인해보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