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핸드폰만 붙잡고 있는 아이 모습에 걱정이 앞섰던 적 있으셨나요.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입소문 난 팅커랩 라이트패드가 그 고민의 해결책이 될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저도 빠르게 구입해봤구요. 직접 한달정도 사용해본 후기를 빠르게 알려드릴게요.

제품 스펙
| 제품명 | 팅커랩 LED 드로잉패드 |
| 모델명 | CB062R739-4001 |
| 크기 | 348 x 259 x 8mm |
| 배터리 용량 | 3,500mAh (C-type 충전) |
| 사용 연령 | 37개월 이상 |
| 주요 기능 | 6단계 밝기 조절, 3가지 색온도, 블루라이트 차단 패널 |

눈보호 안심설계
아이들이 사용하는 교구인 만큼 가장 신경 쓰였던 부분은 시력이었습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안경을 썼던 터라 아이는 안경을 씌우기 싫었거든요.

이 제품은 패드 내부에 블루라이트를 걸러주는 B.L.F 패널이 들어있어서 유해한 빛으로부터 아이들의 눈을 안전하게 지켜줍니다. 그리고 빛의 깜빡임이 없는 플리커 프리 제품이라 장시간 그림을 그려도 눈이 피로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3가지 색온도 조절이 가능해서 밤에는 따뜻한 노란빛으로 설정해주니 아이가 훨씬 편안하게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중심기능
무선으로 최대 2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 덕분에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나 그림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특히 종이를 고정해주는 강력한 자석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가 그림을 그리다가 종이가 밀려 짜증을 내는 상황이 생기지 않아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뒷면에는 논슬립 패드가 네 군데에 부착되어 있어서 매끄러운 책상 위에서도 안정적으로 고정되었습니다.
손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서 터치 방식이 아닌 물리 버튼으로 전원을 조절하게 만든 점도 세심한 배려라고 느껴졌습니다.

자기주도 성장발달
평소에 그림을 그려달라고 졸졸 따라다니던 아이가 라이트패드 덕분에 스스로 캐릭터를 완성하며 엄청난 성취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트레이싱 기법을 통해 관찰력과 집중력이 몰라보게 좋아졌고 무엇보다 핸드폰을 찾는 시간이 줄어들어서 부모 입장에서 매우 뿌듯했습니다. 다만 액정 부분을 너무 강하게 누르면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이 부분만 미리 주의를 준다면 오래도록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교구입니다. 둥근 모서리 설계로 다칠 염려가 적어 아이 혼자 두어도 안심이 되었습니다.
마무리하며
팅커랩 라이트패드는 아이의 창의력과 인내력을 키워주는 동시에 부모에게는 꿀맛 같은 휴식 시간을 선물해주는 고마운 아이템이었습니다. 안전 인증을 확실히 받은 제품이라 믿음이 갔고 아이가 스스로 무언가를 끝까지 해내는 자신감을 얻은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아이의 올바른 놀이 문화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망설임 없이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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