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부터 우리 집 강아지가 산책할 때 뒷다리를 조금씩 절뚝이는 게 보이더라고요. 깜짝 놀라서 동네 단골 동물병원 원장님께 여쭤보니 안티놀 래피드를 가장 먼저 추천해 주셨어요. 이미 많은 견주님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제품이라 고민 없이 바로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1. 안티놀 래피드
먼저 주요 성분을 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 제품명 | 안티놀 래피드 (Antinol RAPID) |
| 주요 성분 | EAB-277 (초록입홍합 오일 30mg + 크릴오일 20mg) |
| 식품 유형 | 반려동물용 영양제 (강아지, 고양이 공용) |
| 내용량 | 60캡슐 (소프트 젤 타입) |
| 원산지 | 뉴질랜드 |
저는 공식 스토어에서 70,900원에 구매했는데 행사에 따라 혜택이 달라질 수 있으니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2. 단점
실제로 급여해보니 가장 아쉬운 점은 역시 가격이었어요. 일반적인 가루 형태 영양제와 비교하면 확실히 가격대가 있는 편이더라고요. 특히 첫 급여 2주 동안은 권장량의 두 배를 먹여야 효과가 빠르다고 해서 한 박스가 금방 줄어드는 게 눈에 보여서 마음이 아팠답니다. 그리고 크릴오일이 함유되어 있어서 갑각류 알러지가 아주 심한 아이들은 미리 체크를 해보시는 게 좋아요.
3. 장점
특허 성분 EAB-277의 시너지 효과 단순히 초록입홍합만 들어간 게 아니라 크릴오일과 배합된 특허 성분이라 염증 완화와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시너지가 정말 크다고 해요. 압도적인 흡수율 인지질 성분이 들어 있어서 체내 흡수율을 최대로 높여준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좋은 성분을 아무리 많이 먹여도 흡수가 안 되면 소용없는데 이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전 세계 수의사들의 선택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40여 개 국가의 동물병원에서 실제로 처방되고 있는 제품이라 더욱 신뢰하고 먹일 수 있었어요. 안전한 천연 성분 합성 보존제나 부형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100퍼센트 천연 제품이라 부작용 걱정 없이 장기간 급여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휴지기를 따로 가질 필요도 없답니다. 작은 캡슐 크기로 편한 급여 예전에 맘카페에서 공구로 샀던 영양제는 알약이 너무 커서 아이가 뱉어내기 바빴거든요. 이건 캡슐이 정말 작아서 고구마나 간식에 쏙 숨겨주면 정말 잘 먹어서 스트레스가 없어요. 까다로운 공정 과정 뉴질랜드 본사 소유의 양식장에서 엄격하게 선별한 원료만 사용하고 특허받은 초임계 추출 공법으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했다는 점이 현명한 투자라는 확신을 주었어요.
4. 총평
슬개골 탈구가 걱정되는 소형견이나 나이가 들어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들어하는 노견, 노묘를 키우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처음 2주간 두 배로 먹이는 시기만 잘 지나면 아이의 움직임이 이전보다 훨씬 부드러워진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아래에 제가 구매한 최저가 구매처정보를 남겨드릴게요. 현재 가격과 상세페이지, 다른사람들의 후기까지 자유롭게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