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인테리어 필수품으로 떠오르며 품절 대란까지 일어났던 제품이라 궁금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며 느낀 아쉬운 점과 감동받은 포인트들을 하나씩 자세히 짚어 드릴게요.

제품 스펙
| 구분 | 상세 내용 | 비고 |
| 제품명 | JBL Authentics 300 | 휴대와 거치가 모두 가능한 올인원 스피커 |
| 출력 | 100W | 배터리 구동 모델 중에서도 매우 강력한 출력 |
| 주파수 응답 | 45Hz ~ 20kHz | 깊은 저음과 선명한 고음 밸런스 |
| 배터리/사용 시간 | 최대 8시간 (4,800mAh) | 야외나 거실 등 장소를 옮겨가며 사용 가능 |
| 연결성 | 블루투스 v5.3, Wi-Fi | 최신 블루투스 및 고음질 무선 스트리밍 |
| 입출력 포트 | AUX | 유선 연결을 통한 범용성 확보 |
| 편의 기능 | 손잡이(Handle) 탑재 | 이동성을 극대화한 레트로 디자인 요소 |
| 스마트 기능 | 구글 홈 연동, 전용 앱, EQ 조절 | 멀티룸 재생 및 개인 맞춤형 사운드 설정 |
| 특화 기능 | 파티 모드 (다중 연결) | 여러 대의 스피커를 연결해 동시 재생 가능 |
| 크기 | 342 x 195.6 x 180.3 mm | 500 모델보다 컴팩트한 사이즈 |
| 무게 | 4.9kg | 안정감 있는 묵직한 휴대용 무게 |
| 색상 | 블랙, 화이트 | 인테리어에 맞춘 색상 선택 가능 |
| 출시가 | 599,000원 | (출시 시점 기준) |
무거운 무게감
제품을 처음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진 단점은 4.9kg이라는 꽤 묵직한 무게였어요. 집 안에서 옮길 때는 상단 핸들이 있어서 괜찮지만 장시간 야외로 들고 이동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무게감이 느껴졌어요.

그래도 이 무게 덕분에 저음이 강한 음악을 틀어도 스피커 본체가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소리를 잡아주더라고요. 만약 구매 전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이 묵직함이 주는 안정감과 사운드 퀄리티를 생각하면 저는 다시 이 제품을 선택했을 것 같아요.
레트로 감성 디자인
70년대 클래식한 JBL 스피커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은 볼 때마다 만족스러웠어요. 가죽 느낌의 외관과 골드 포인트 프레임이 어우러져서 거실에 두기만 해도 카페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더라고요.
단순히 예쁜 것에서 그치지 않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오브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어요. 친구들이 집에 놀러 올 때마다 스피커 예쁘다는 칭찬을 가장 먼저 들을 정도로 존재감이 대단했어요.

파워풀한 사운드
100W의 출력은 일반적인 가정집 거실을 꽉 채우고도 남을 만큼 강력했어요. 하단에 있는 패시브 라디에이터 덕분에 저음이 뭉개지지 않고 깊고 풍부하게 울려 퍼지는 게 일품이었어요.
특히 전원을 켤 때마다 주변 환경을 인식해 소리를 맞춰주는 자동 셀프 튜닝 기능이 정말 편했어요. 어느 위치에 두어도 최적화된 사운드를 들려주니까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고음질을 즐길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스마트한 연결
블루투스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연결을 지원해서 고해상도 스트리밍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이득이었어요. 음악을 듣는 중에 전화가 와도 노래가 끊기지 않으니까 흐름이 깨지지 않아서 만족스러웠어요.
JBL ONE 앱을 사용하면 세부적인 설정도 내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았어요. 스마트폰 하나로 전원을 끄고 켜는 것부터 음질 조절까지 다 되니까 침대에 누워서도 편하게 조작할 수 있었어요.

총평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인 고성능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스피커라고 생각해요. 묵직한 무게와 가격대가 조금 있지만 그 이상의 가치를 소리와 디자인으로 충분히 증명하는 제품이라 고민하셨다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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